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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악마 2007/12/29 01:04 # M/D Reply Permalink
피그민을 발견한지는 몇주됬지만 천여개의 포스팅을 모두(사실 왠만한 리뷰는 다 스킵했지만) 읽느라 이제야 첫 댓글을 답니다.
항상 새로운 것에 목말라 있던 저에게 피그민은 가뭄 끝에 단비 같았습니다.
아직 학생의 신분인지라 프리웨어나 몇몇 게임의 데모만 플레이했지만 그걸로도 충분하더군요.
앞으로도 좋은 게임 소개해주시고 피그민이 더욱더 좋은 인디게임웹진으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ps. 본문과 관련없는 야기만 잔뜩 써서 죄송.
짧지만 스토리베리의 가능성을 있는 대로 보여주는군요.
이리님이 만드시는 엘리제를 위항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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